2026.08.16 주일 찬양곡 - 우리
2026-08-09 15:22:29
김진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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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움도 견뎌나가겠소 바보란 소릴 들어도 좋소 

날 비웃는 그비웃음들을 주의사랑으로 받아주겠소 

이모든 것이 힘들다는 것을 주님은 내게 알려줬소 

주님의 사랑은 너무 나 많고 크오 그래서 나는 살아가겠소 

우리모두 손을 내밀어서 넘어진 형제 일으켜 주세 

사람이 살면 한번 사는 것을 걸음 멈추고 생각해보세 

시냇물이 강으로 흘려서 저 바다와 하나가 되듯이 

주안에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 

우리모두 손에 손을 잡고 저 험한 벌판 걸어가 보세 

가다보면 폭풍도 지나고 캄캄한 밤도 지나갈 꺼요 

높은산을 오를때도 있소 푸른초원도 지나갈 꺼요  

서로가 위하고 서로가 사랑하면 이모든 것 이겨나갈꺼요  

지금까지 우리 한 말들은 그냥하는 말들이 아니요  

옳고 그르고 좋고 나쁜 것은 성경에서 배웠잖소 

오죽하면 우리형제 들이 여러분께 호소를 하오 

지금도 모든 것 늦지는 않았으니 우리는 하나가 돼야하오 

옆에 있는 형제 손을 잡고 우리 모두 찬양합시다  

서로 보고 인사도 나누고 우리 모두 일어납시다 자! 

우리모두 발을 구릅시다 이렇게 모든 것이 맞을 때  

우리는 하나요 주안에 우린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 

우리는 하나요 주안에 우린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 

우리는 하나가 되었다오 아멘 아멘 아멘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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